아 또 터졌군

커피프린스, 경성애사 이선미 작가의 태백산맥 표절

표절 이게 얼마나 무서운 단어인지 독자도 알고 작가도 안다

심지어 누가 '표절 작가'라는 소문이 돌면 바로 매장당할정도로

그런데 이상하게 그 표절이 장르문학에서는  자주 터진다

 

로맨스계에서 또 터졌다.

또 라는 의미는 '악마와함께'라는 작품을 내가 기억하기 때문이다

여하튼 '태백산맥'을 '경성애사'에서 표절

 

어째 작가 변명이 ;;;

과거 무협계에서 벌어진 표절사건  모작가 변명과 어쩌면 이렇게 똑같을까??

사과문  레파토리가 빈약해서일까
아니면 드물지만 벌어질수 있는 일이기 때문일까?




출처 : http://lovepen.net/gnuboard4/bbs/board.php?bo_table=stump_free&wr_id=5639



http://www.munpia.com

이런 불상사가  유독 장르문학계가 심하게 발생하는걸까?
아니면 내 관심사가  장르문학 바닥이라서 그런걸까?

제발 후자이길 바란다


--------- 추가 ---------------

경성애사를 전량 폐기한다고 했지만

http://sandmeer.egloos.com/4037155

글쎄다 -_-;;;;

http://blog.naver.com/yulijigi/20033934091

를 기억하기에
이번은 해외가 아닌 국내
그것도 무지 힘 있는 분이라 기대를 걸어본다
---------------추가-------------------------

2월 14일 생각나서 들려본 포스팅에서 결말을 알게 되었습니다
http://redblaze.egloos.com/3563163

by 노란병아리 | 2007/12/26 20:32 | 붓가는대로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yulijigi.egloos.com/tb/119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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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7/12/26 21:34
안들킨다고 생각하고 글쓰기를 하는걸까요? 정말 '또'군요. ㅡ.ㅡ
Commented by 노란병아리 at 2007/12/26 21:36
네 '또'죠
이 포스팅에 거론한 작품만 4개니까요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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