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직원들은 내게 밥을 사줘야 한다 응?!

소문에 듣자하면 대박치면 5천부가 팔리고 요즘에서야 겨우 2-3천부가 팔린다고 한다.
네이버 블로그 하루 방문수가 천여명이 넘으니 최대 5천개의 대여점중 20%다.

그즉 5개의 대여점중 한개의 대여점에 내 블로그 방문자가 존재한다는거다,
그러니까 내가 막 재미있다고 글을 올리면 그 대여점에서 빌려보니 매장에 살아남을 가능성이 커지는거다,

고런 논리로 나는 출판사 밥줄에 기여하고 있으니 출판사 직원들은 내게 밥을 사줘야한다,.

음화홯화ㅗ하 

..농담임.
설마 이 더운 여름날  농담을  진심으로 듣는 분이 없으시길

그나저나 리플을 달려고하면 modal.js 에러가 나면서 안 올라가진다 .헐~~~
첫번째 어쩌구도 뜬다... 컴터 겄다 키면 고쳐지려나 응?

by 노란병아리 | 2008/08/21 13:18 | 트랙백 | 덧글(0)

아크가 달빛조각사를 모방했다???

아크에 대한 감상문 댓글중 빚 부분이나 몇가지 소재로
'달빛조각사' 표절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
뭔가 좀 무섭다.

우선 그 빚부분에 대해서 난 그런가보다하고 했는데
그 이유가 뭔고 하니.

게임 소설이라는 한계때문이다.
게임 소설을 다루려면 평범하게 일상생활 한후에 하루에 한두시간만 하고
게임 지존이 됀다면 우선 밸런스 문제도 있거니와 게임소설 주독자충이 원하는
하루 종일 게임만 했으면 좋겠다 라는 기본 욕구 대리만족에서 우선 탈락이다

그러면 소설 주인공이 더 많은 시간  게임을 하려면 어떤  극적 장치가 필요한걸까?

학생이 공부도 안하고 온종일 게임만 한다면 다리 몽뎅이 부러뜨릴만큼 화를 내는 부모가 정상
그리하여 게임 소설 초기에
게임만 하는거 방해한다고 '부모 죽여버리고 받은 보험금으로 탱자 탱자 놀면서 게임만 한다'라는 설정이 유행했고
이거 꽤 독자들에게 두드려 맞았다.
게임 하고 싶다고 부모 죽여버리는 얼라들이 쓴  소설이라고

자 그렇다면 부모를 안 죽이고 게임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부자집 아들인데 부모님이 장기 밀월 세계 여행을 떠나고
그 와중에'기회는 이때다' 게임만 한다 라는 극적장치라는게 나온다,

존속 살해보다 아주 자연스럽고 공감이 가는 장치다.,
다들 학생시절 부모님이 3박4일 여행간 사이 친구들 불러다가 집에서 한번쯤 놀았을테니까..
그래서 아직도 잘 쓰이는 극적장치
이 장치의 한계는 '고딩'등 학생일 경우만 먹히고
'자식을 장기간 혼자 내버려두고 여행가는 개념 없는 부모니 저런 개념없는 자식이 생기죠?' 시리즈도 나오고
뭔가 게임상에게 지독하게 레벨업이나 기타 등등 매달리기에
독기가 부족하다라는 점이 있다.

뭔가 커다란 고난이 있을때 와르르 무너지기 쉽기에
소설 안에서 별 더러운 꼴을 당하면서
고난 위기 상황에서  스릴를 느끼고  고난의 해소라는 결정적 재미를 표현하기가 힘들다는거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게임이 직업이면 문제가 없다.
현질이라는 문화가 자연스러운 우리나라에서는
게임머니를 팔아 생활비를 버는 작업장이 존재하는 만큼 아주 자연스럽다.
그런데 현실생활의 대부분을 포기하고 게임에만 매달리정도로 각박한 상황에 처하려면 어찌해야할까?

정상적 직업과 정상적 사회생활 그리고 안정적인 미래라는 걸 포기하고
게임에만 매달려야 할 상황을 주어야한다
어떤 수난과 고난을 당하더라도 '피눈물 나도록 노력해야 상황을 만들어줘여 한다.

이것이 바로 빚쟁이 생활  조폭의 도피생활 및 기타 등등등이다.
이러한 상황은 요즘 유행이다.

이러한 빚쟁이 생활은 '달빛 조각사'이전에도 나타났고 그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누구나 쓰고 있다.
그리고 달빛 조각사는 '빚쟁이'생활을 청산하면서
새롭게 게임에 몰두해여할 상황을 부여하기 위해서
그 할머니가 '암투병'을 해야하는 병원비라는 목돈 나가는 상황이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빚문제나 그러한 다크게이머 문제는 
무협에서 멸문지화를 당한 주인공의 복수처럼 너무도 흔하고 누구나 쓰는 소재이기에
넘어간 문제인데... 저걸  표절이나 모방의 차원으로 끌고가는것 자체가.. 좀 .

아 '친밀도'이야기도 있지
그거 이미 달빛 조각사 이전에 PC게임이나 일본 플스게임에서도  존재하던 개념이라
할말이 없다.
게임 안에서 '먹이'나 '쓰다듬기''말걸기'등으로 친밀도가 바뀌어지고
그걸로 NPC반응나 펫 반응이 달라지는 건 .... 어휴
하다못해 프린세스 메이커라고 딸키우는 게임에도 나올정도인데 

아니 아주 가까운 예 'World of Warcrfat' 온라인 게임
공적도 모으면 상점에서 파는 물건도 달라지고 중립몹이 적대몹으로 바뀌는것도 있고


그 외에 뭔가 할말이 있기는 하지만 그걸 내가 일일이 더 적는것도
에너지 낭비라고 생각해서 생략한다
 
아참.사실 게임기용 게임은 내가 플스원하고 플스투만 해봤기에  플스만 거론했다
다른 게임기용 게임에도 존재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 

by 노란병아리 | 2008/08/21 10:30 | 트랙백 | 덧글(2)

던파 아바타

넥슨이 인수하면서 아바타 정책 바뀐걸 보고
오만 잡정이 다 떨어지더군요 -ㅅ-;;

아... 던파 접어 말어?

by 노란병아리 | 2008/08/21 10:03 | 던전 앤 파이터 | 트랙백 | 덧글(1)

파피루스에 무슨 일이 생긴걸까??

파락호 무림 5,6권 (완)9/8 동시 출간 예정

슈라라펜던트 4,5권 (완) 어제 동시 출간

더 메신저 6,7권 (완) 동시 출간

 

 

 

더 메신저 6,7권(완) 동시 출간했을때 뭔일인가 했는데

어제 슈라라펜던트도 동시에 풀어버려

문피아 출판사 신간 소식란을 들어가보니 파락호무림도 동시 출간 완결 예정이 지어져있다.

보면 3권도 혼자 따로 나오고 1,2권 출간도

짱짱한 작가들거 계속 나오고 있는데....

 

흐음 파피루스 자금 사정 문제?? 원고 수급?? 아니면 연속권을 나누어  팔기보단

모든 책의 마지막권과 마지작 전권을 묶어 팔기로 정책을 바꾼걸까??

판매량 부진 책만 종결권과 종결권 바로전걸 묶어서 팔기로 한걸까?

by 노란병아리 | 2008/08/21 10:00 | 붓가는대로 | 트랙백 | 덧글(0)

'키친'

요즘 마을 문고에 다니면서 외국작가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그중 일본 작가 소설에 손을 대기 시작했는데..
이게  판단기준이 '지루하다' 재미있다로 나뉘어진게 큰 문제

작가 이름이나 책 제목을 보면 요시모토 바나나 라거나 이런식으로 꽤 유명한 책들인데.
난 그냥 지루해하면서  읽은듯 

'호텔 프리즌'이나 '오싱' '대야망' 이런 소설이 잘 읽힌다.
아하하하......

그런데 저거 어떤  매력과 재미로 남들이 읽는걸까??

by 노란병아리 | 2008/08/21 09:32 | 감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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